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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퇴원 6일차.


아침 저녁으로 보조제 먹이는데 전쟁이 따로없다. 옆집에서 들으면 동물 학대하는줄 알겠다;;


오늘 아침에도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출근. 손이 엉망이 되버렸다 (그 와중에 손이 늙어보임 ㅜㅜ)


앞으로 이런 생활이 길어질텐데 몇년씩 케어하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다.


마키는 아직 피하수액 처치하는 것도 아닌데 나는 왜이런가. 


고양이 카페 글들 보면 처음 한달이 제일 힘들다고 하긴 하던데...


매일 빗질을 해주는데 전과 다르게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짠하다.


요즘은 아무리 늦어도 저녁 8시 전엔 들어온다. 때맞춰서 습식 사료 주고 기다렸다가 보조제를 먹여야하기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예전에 찍은 사진들도 보정하고있다.


벌써 지치면 안되니까 틈틈이 하고싶은걸 해야겠다. 저녁시간은 포기하고.


사진도 찍고, 전동휠도  타고, 책도 읽고... 또 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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